안녕하세요 여러분 마마꾸물입니다:) 오늘은 8개월 차에 접어들고 있는 어맘 휴대용 보틀워머에 대해 간단하게 리뷰해보려고 합니다. 둘째를 출산하고 나서 외출이나 밖에 오래 머무는 것이 걱정이 되었어요. 처음에 아무것도 몰라서 외부에서 분유가 다 떨어졌을 때 물을 공급하기 위해 정수기를 사용했습니다. 하지만 용량이 작기 때문에 한 개만 줄 수 있습니다. 그래서 휴대용 보틀워머를 찾다가 휴대가 간편하고 디자인이 귀여운 아이오맘 보틀워머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실버 1. 귀여운 디자인 2. 충전 후 휴대 가능(보조배터리로 충전)3. 다양한 호환 젖병4. 가열시간 빠르고 구매전 고민했던 4대장점 어맘휴대용 젖병 아기월터 워리어 샀어요 물류빠르고 제품이 작아서 박스도 작아서 실리콘 방향이 방향에 따라 반지가 다르고, 실리콘 반지도 똑같습니다. 디자인은 역시나 핑크색이 너무 귀여워요. 두 가지 음영의 핑크. 한눈에 봐도 사용법이 이해가 가는데, 전원버튼을 2초간 누르고 있으면 전원이 켜지고, 전원버튼을 눌러 난방을 시작하고 보온을 시작하는 온도를 선택하고, 전원버튼을 길게 누르면 2초 동안 끕니다. 더블하트 젖병 사용시 이렇게 삽입됩니다. 마더케이, 그로미미, 스펙트라, 유피스 젖병은 거꾸로(U자형) 삽입이 가능합니다. 전원 버튼은 제품 아래에 있습니다. 충전 케이블로 충전을 시작했습니다. 본체 청소는 조금 까다롭습니다. 본체에 물이 들어가면 안되기 때문에 수건으로 감싼 후 젖병이 닿는 스테인리스 부분을 세척하고 물로 헹구어 줍니다. 매번 사용하기 전날 먼저 씻고 말려서 사용합니다. 가열방식이 아니라서 아기물은 필수인듯! ! 너무 커서 250ml 작은거 사서 기저귀가방에 넣고 다녔어요. 2박 3일 여행을 갔는데 차에서 분유가 뚝뚝 떨어지고 있었습니다. 180ml를 45도까지 데워봤는데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아서 10~15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이제 온도가 표시되고 얼마나 가열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필요할 때 도움이 되어서 잘 사용하고 있는 제품입니다. 사기 전에 고민을 많이 했고, 사고 나서 고민도 많이 했고, 잘 산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휴대용온유기#온유기#휴대용밀크워머추천#온유기기추천#분유히터#따뜻한우유보틀호환#아이오마마밀크워머더블하트#이오맘밀크워머그로미미#宝宝奶粉熱heating#아기물# 베이비워터 #와일드알프 #와일드알프베이비워터